교대근무자

우리의 몸을 해치는 교대근무

국제암연구기구(IARC)는 2007년 교대근무를 발암물질 등급 중 두 번째로 높은 2A에 올렸습니다. 이는 야간 근무 중에 쬔 빛이 우리의 생체시계와 호르몬 분비를 어긋나게 하기 때문입니다. 교대근무에 의한 피로 증상은 다음과 같이 나타납니다.


  • 눈이 초점을 잃거나 자꾸만 감김
  • 두통, 복통
  • 교대근무 중의 나른함과 졸림, 교대근무 이후의 불면증
  • 부주의함의 증가로 인한 잦은 실수
  • 두뇌능력 저하
  • 산만함과 짜증의 증가

피할 수 없는 교대근무로부터 건강을 지키는 방법

교대근무를 피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 우리의 건강을 지키는 가장 좋은 방법은 우리 몸의 생체시계를 교대근무에 맞추는 것입니다. 이는 근무를 시작하는 밤 시간에 밝은 빛을 쬐고, 퇴근 후에는 빛을 피함으로써 가능합니다.


밤을 잊은 몸, 서서히 부서지는 몸 (한겨레)

라이트북이 힘든 교대근무를 쉽게 바꿔 드립니다

라이트북은 햇빛의 가장 좋은 파장만을 사용해
생체시계가 교대근무에 적응하도록 도와줍니다.

교대근무를 준비하면서, 또는 교대근무 중에 라이트북을 15분~30분간 사용하십시오.
그리고 퇴근 시에는 선글라스나 빛을 차단하는 안경으로
당신의 눈을 빛으로부터 보호하십시오.

근무시간 중 업무 효율이 높아지고, 퇴근 후 수면의 질 또한 개선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