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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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면 · 우울감 · 짜증 · 피로 · 집중력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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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북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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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과 같은 빛의 파장 눈으로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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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로토닌 · 멜라토닌 분비로 문제 해결

자연이 주는 공짜 보약, 햇빛

불면증과 우울증의 잘 알려진 치료 방법은 햇빛을 보는 것입니다.
햇빛은 행복 호르몬인 세로토닌 분비를 촉진시키고 수면 유도 호르몬인 멜라토닌의 분비를 늘려 줍니다. 이외에도 햇빛의 다양한 효과는 뉴스를 통해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잠 안 온다 불평 말고 하루 1시간 햇볕 쬐라" (한국경제)
“요즘 수면장애로 힘드세요?… 그럼 햇빛 많이 쬐세요” (국민일보)
"일조량에 민감한 한국인…겨울에도 햇볕에 산책해야" (SBS 뉴스)
"중·노년 우울증 증가…햇볕 쬐며 운동하세요" (SBS TV)

자외선 걱정 때문에 햇빛을 피하시나요?

하지만 우리는 대부분의 시간을 실내에서 보내고, 야외에서는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지키기 위해 햇빛을 피합니다. 이와 같은 햇빛 부족은 다음과 같은 증상들을 가져옵니다.



  • 수면주기 교란에 의한 불면증

  • 우울한 기분

  • 탄수화물 중독

  • 신체 활력 저하

  • 짜증의 증가

  • 집중력 부족

자외선 걱정 없는 휴대용 햇빛, 라이트북을 소개합니다.

라이트북은 특허 받은 LED 기술로 햇빛의 가장 좋은 파장만을 자외선 없이 만들어냅니다.
매일 사용하면 학습·업무 효율이 향상되고, 몸에 활력이 생기며, 수면주기가 자연스럽게 개선되어 푹 자게 됩니다.


미국 올림픽 대표팀의 선택, 라이트북

라이트북은 수면주기 개선, 우울감 완화, 시차 적응 도움, 집중력 향상 등의 효과를 인정받아 다음과 같은 유수의 기관들에서 활용되고 있습니다.


  • 미국 국가대표 남자 아이스하키 팀 (2014 소치 올림픽)
  • 캐나다 주니어 국가대표 아이스하키 팀
  • 미국 미시간 대학교 수영팀